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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미투데이(Me2day, 이하 미투)를 접한 날은 3월 28일이다. 두아쓰님께서 보내주신 초대장으로 간신히 미투에 가입하여, 이곳저곳을 둘러봤었더랜다. 웹 2.0 기반 서비스, 마이크로블로그는 기존에 플레이톡(Playtalk, 이하 플톡)을 사용했던지라 미투가 조금은 낯설었다. 플톡과는 다른 150자 제한과, 한번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는 명언을 되새기게끔 만드는 서비스였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이걸 가지고 미투에선 낙장불입이라고 하던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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