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짤은 완소선균님★
1. 일주일만에 집에 왔다. 맘이 편하다(...)
2. 옷이 사고싶다. 쇼핑하고 뭐하고 하면서 돌아다니고 싶은데 그럴 시간도 없고 같이 놀 사람도 없고.. 뭣보다 춥다. 그게 제일 싫어T_T... 돈은 있는데.
3. 뭘하고 놀아야 잘 놀았단 소리를 들을까? 방황도 이제 그만할때가 됐는데.. 맨날 겉돌고 그러는거 보고 남친이랑 헤어졌냐는 말까지 들었다.. 뭥미-_-;
4. 밥은 잘 안챙겨먹지만 건강합니다 이상하게(..) 맘이 편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