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피가 6월 25일에 한국에 왔다.
1주일동안 신나게 놀고 헤어짐. 참고로 1주일동안 우리가 쓴 돈은 도합 50만원정도.
대단한거 한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다. 그리고 지금 나는 거지신세ㄳ
2. 1번에 이어서, 50만원씩이나 쓰게 된건 우리가 여행을 다녀와서-_-;;;
둘이서 간건 아니고, 이니님이랑 수박님이랑 같이 넷이서 다녀옴. 재밌었당.
사진은 수박님 디카로만 찍었는데 아직 내가 못 받아서.. 언젠간 받을 수 있겠지(..)
그 중에 유피의 병맛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있어서 참 기대된다. (응?)
3. 결국 집에서 노트북을 들고 나왔다. 훨씬 좋군?
4. 현실적인 문제(돈-_-)때문에 알바를 해야하나 진짜 고민중.
생활이 말리는 것만은 피하고 싶어서 안하고는 싶은데..으. 모르겠다.
5. 최근 집에다가 용돈 달라고 말하기가 매우 꺼려지는 상황.
집안 자금 사정도 그렇게 좋지 않을뿐더러, 나 내보낸다고 쓴 돈이 백만원 가까이 되다보니 용돈 달라고 하기도 뭣하고.. 벌어쓰는것도 힘들고. 하여간 꼬여서 죽겠다. 결론은 나 돈 없음. 밥은 미리 기숙사밥 신청해놔서 돈 나갈 일은 없지만.. 하하하하하ㅇ>-<
6. 그리고 말 나온지 1년이 넘은 지금, 우리는 커플 요금제를 처음으로(!) 사용중이다.
그전까진 둘 다 만으로 미성년자였어서.. 헤헤헿..(..)
7. 아직까진 버틸만. 아픈데도 없고. 좋은게 좋은거지 뭐.
8. 그러고보니 어제가 7월 7일, 에고이스틱 클럽이 만들어진지 3주년째군요. (그전번 이글루까지 포함해서) 별로 축하할 일은 아닌거 같고.. 여튼 들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거 알죠? *(__)*
# by SECRETA | 2009/07/08 0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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