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킨 바꿈. 검은색이랑 빨간색만 보다보니 내 마음마저 황폐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2.
시험기간 돌입!
3.
스트레스를 진짜 너무 받아서 소화도 안되고, 위+장 아파 죽겠고 그렇당.
먹는걸 잘 조절해야되는데 머리로는 알아도 몸이 안 받아주는걸 어케해..
마마님한테 죽 끓여달랠수도 없는 노릇이고. 으..
....밖에 나와 살면 더 심해질거 같은 기분이 든당oTL
4.
자기 맘을 남한테 이전하기까지,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건 알지만..
상대방 생각도 좀 해줘. 이건 아닌거같아..
5.
보름뒤면 유피가 귀국한다. 그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버텨나가는 중.
6.
22일부터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됐다. 8월 13일까지.
집 밖에 나와 사는게 처음이기도 하고, 하여간 좀 설렌당.. 잘 해낼 수 있을까.
7.
동생이 연애를 하는 것 같다고 엄마가 투덜거리신다(...)
아니 저한테 그러셔봐야 바뀌는거 없거든요.. 그리고 저도 (비밀리에 꽤 오랫동안) 연애중인데..
.........뭐 내가 말만 안했지 이미 다 아시겠지만. ( -_-)
8.
행복은 나누면 2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