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운 것이 좋아 (2008)
감독 : 권칠인
출연 : 이미숙, 김민희, 안소희, 김성수, 김흥수 등
총 평 : ★★★
미리니름(네타바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싫으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오늘 개봉한 "뜨거운 것이 좋아"를 조조로 보고 왔다. 싱글즈 감독이래서 나름 기대하고 보러 갔지만 생각보단 별로였다. 뭐, 그래도 웃은 부분도 있고 공감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김민희는 뭘 해도 예뻤고, 안소희는 연기공부가 더 필요한듯 싶었다. 이미숙.. 자기보다 열댓살은 어린 남자애 낚아서 잘 놀고 잘 사는게 참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어머. 이거 네타? ( -_-) 김성수 웃기지도 않는 유머 해대는게 불쌍하긴 했고.. 아. 이 영화 꽤나 격렬한 키스신이 많이 나온다. 물론 소희는 어려서 (응?ㄱ-) 쪽~ 정도밖에 안하지만. 여자애한테 해서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덮치고 덮쳐지는게 많이 나온다면 많이 나온다. 물론 그 씬(-_-)은 없지만. ...남자들이 저걸 보고 '여자들은 다 저래?' 라고 생각하지 않길 바랄뿐. 전체적인 얘기는 삼가겠다. 볼 사람들한테 민폐끼치고 싶지는 않으니까. 토호호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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