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쓸게 없어서 백만년전 사진.. 작년 이맘때쯤인듯.
지금은 폐인이라 사진찍기도 부끄러 *^^*1. 뭐하나 제대로 하는것도 없고 히키마냥 기숙사에 처박혀서 와우만 하는 인생이 되어버린 기분. 뭐야 이게..
2. 그래서 계획이랑 목표를 하나 세웠는데, 가능한 한 이곳에 치중하려고.. '안되면 말고?' 이런거 없음. 무식하게 하기로 함.
3. 주변과의 연락을 끊고 지낸지도 어연 반년이 넘어간다. 보고싶은 사람, 대화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선뜻 먼저 손 내밀기가 힘들어졌음. 내가 먼저 잠수타버려서.. 그래서 기다려줄거란 생각은 더더욱 안함. 사람고프다 정말..
4. 오늘 학교에 T.O.P.가 울려퍼지는거 보고 새삼 내가 나이먹었구나를 실감.. ......나 아직 이쪽(?) 계열에서는 어린편인데.. 뭐지......... 응?.....
5. 맛있는거 먹고싶다.
6. 잠 꼬박꼬박 자고, 먹는거 제대로 먹고.. 이 심심한 생활을 타파할 무언가가 필요해진 시점.. 후우.
+) 술/고기/맘마먹으러 가실
전클(?)사람 모십니다T_T.. 사람의 형태만 하고 나타나주세요.